결산일 2026-06-30 · 공시일 2026-08-07
SEC 원문 공시 ↗흑자·적자는 공시 순이익 기준이며, 전환 여부는 같은 기준의 전년 동기와 비교합니다. 투자유의는 폴라리스의 확인 항목으로, 거래소의 공식 지정이 아닙니다. 표시가 없다고 위험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용할 지표
폴라리스 기본 신호
빨강은 상승, 파랑은 하락입니다. 거래량과 보조지표는 차트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데이터는 상장일부터 유지되며 확대·좌우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매수·매도 표식과 가격선은 폴라리스 또는 이용자 조합 규칙의 참고 신호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많이 떨어졌지만 아직 반등 신호는 없습니다.
폴라리스가 자체 데이터로 산출한 의견입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8월 실적 발표와 임원 교체 공시 외에 뚜렷한 악재가 없어, 수급성 하락으로 보입니다.
내부자 매매(Form 4): 최근 120일 신고 없음
미국 시장에는 기관·외인 일별 순매수 공시가 없습니다.
13F는 분기별·45일 지연이라 급락 원인 판별에 쓸 수 없어, 대신 임원·대주주의
실제 매매 신고(Form 4)를 봅니다.
뉴스·SEC 공시·거래대금·내부자 매매를 AI가 읽고 정리했습니다. 사실 확인과 해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의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레벨 기준: 이 종목이 실제로 반응했던 자리(스윙 저점·고점, 20·60일선)를 변동성(ATR)으로 간격을 잡아 씁니다. 매수는 지금 사는 게 아니라 눌릴 때 나눠 담는 자리이고, 손절은 그 아래입니다. 그래서 목표·손절 %는 1차 매수가($44.30) 기준이고, 매수 %만 현재가 기준입니다 — 지금 사는 게 아니니 목표를 현재가로 재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먼저 %는 목표·손절 중 먼저 닿은 쪽만 센 과거 122건 통계 — 목표주가가 아니라 시나리오입니다.
FISV는 52주 고점 대비 -61%, 20일선 대비 -8%로 급락한 가운데 RSI 35·스토캐스틱 1·MFI 38·볼린저 하단 -9% 이탈로 진동지표는 일제히 과매도권이지만, MACD 매도에 ADX 10의 약한 하락 추세가 겹쳐 반등 신뢰도가 낮은 전형적인 '과매도지만 추세는 아래' 국면입니다. 같은 금융 업종에서 BAC(-7%)·MS(-2%)·MA(-2%)·JPM(-1%)·V(+1%) 대비 FISV(-8%)만 홀로 부진해 업종 내 상대 약세가 뚜렷하며, 거래량이 평소의 1.8배로 늘어난 것은 투매 또는 이벤트성 수급일 수 있어 방향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봉 RSI 35의 장기 과매도는 중기적 바닥 가능성을 시사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조건일 뿐 반등 확인 신호가 아니므로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 하락 추세 진정과 지지 확인을 기다리는 매수대기 국면입니다.
위 건수·금액은 90일 전체이고, 아래는 최근 신고분입니다. SEC Form 4 신고 중 장내 매수(P)·매도(S)만 셉니다 — 스톡 그랜트·세금 납부용 반납은 본인의 매매 판단이 아니라 제외했습니다. 직함은 SEC Form 4 원문에 적힌 그대로이고, 금액은 신고가 기준 원화 환산입니다.
FINRA 가 한 달에 두 번 모아 공시하는 잔고라 며칠 지난 값입니다. 비중은 상장주식수 대비, 소진일은 하루 평균 거래량으로 다 갚는 데 걸리는 날수입니다 — 늘었다는 것은 하락에 건 물량이 늘었다는 뜻입니다.
미국에는 외국인·기관 일별 순매수 공시가 없습니다(한국거래소 제도입니다). 이 둘이 미국에서 실제로 공시되는 수급 자료입니다. 출처: SEC Form 4(Finnhub) · FINRA 공매도 잔고(Polygon).
개별 재료형 — 시장으로 설명되는 부분이 13%뿐이고 변동성이 큽니다 — 뉴스·공시를 보세요
이 종목 자신의 과거 기록입니다. 과거에 잘 통했다고 앞으로도 통하지는 않습니다 — 실제로 검증해보니 '저점 매수가 잘 통했던 종목'을 고르는 방식은 미래를 맞히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저점 매수를 계속 벌줬던 종목은 그 성향이 어느 정도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표시는 참고용이며, 폴라리스는 이걸로 신호를 걸러내지 않습니다.
| 달러 수익률 | 원화 수익률 | 환율 변동 | ||
|---|---|---|---|---|
| 최근 1년 | -58.7% | -55.8% | +6.9% | 환율이 보태줬습니다 |
| 최근 3개월 | -1.4% | -11.2% | -9.9% | 환율이 깎아먹었습니다 |
원화 수익률 = 주가 변동 × 환율 변동. 달러로 벌어도 원/달러가 내리면 원화로는 덜 법니다.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화 평가액은 늘어납니다.
이 종목은 미 국채 10년물 금리와 뚜렷한 관계가 없었습니다. (상관 -0.07 — 방향을 말할 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최근 504거래일(약 2년)의 일간 수익률을 10년물 금리 변화에 회귀했습니다. 상관이 낮으면 금리로 이 종목을 설명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 그때는 다른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과거 관계일 뿐 앞으로도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외국인·기관의 일별 순매수는 미국 시장에 그런 공시 제도가 없습니다(한국거래소 제도입니다). 기관 보유는 13F로 분기에 한 번, 그것도 45일 뒤에 공개돼 오늘의 판단에 쓸 수 없습니다. 대신 실제로 공시되는 내부자 매매(Form 4)와 공매도 잔고를 위 ‘내부자 · 공매도’에서 봅니다.
증권사 목표가는 현재가 기준, 폴라리스 목표가는 1차 매수가 기준입니다. 도달을 약속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폴라리스가 증권사 237곳의 의견 59,953건을 실제 주가와 대조했습니다 (2021-07-19 ~ 2026-09-22).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증권사가 무능해서가 아니라 주가 방향을 맞히는 일 자체가 원래 이렇게 어렵습니다. 목표주가는 정답이 아니라 참고선으로 보세요.
Fiserv는 미국 은행과 신용협동조합, 특히 중소은행을 대상으로 핵심 처리, 전자자금이체, 결제 및 대출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2019년 First Data 합병으로 가맹점 결제 처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장 마감 기준입니다. 자본총계 자료가 없어 PBR·BPS 는 넣지 않았습니다.
미국 표준산업분류(SIC) 기준입니다. 소프트웨어처럼 분류가 넓은 업종은 사업 내용이 서로 꽤 다를 수 있습니다. 20일 수익률 순입니다.
최근 주가가 함께 움직인 정도(상관계수) 순입니다. 1에 가까울수록 같이 움직였다는 뜻이며,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공급망·지분 관계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15분 지연 시세로 채워집니다.
선은 같이 움직였다는 통계일 뿐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오른쪽은 최근 1년 일간 수익률의 상관이 높았던 종목이고, 왼쪽은 같은 업종(금융)입니다. 공급망·지분 관계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업종 20일 수익률입니다. FISV의 위치가 업종 대비 어디인지 보세요.
파이서브를 어떻게 보시나요? 매수·중립·매도와 목표가, 근거를 남겨보세요.
파이서브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보세요.